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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휠체어 탄 그들의 힘겨운 장애물 넘기

  • 이청초
  • 조회 : 3149
  • 등록일 : 2014-06-23
휠체어 탄 그들의 힘겨운 장애물 넘기
보장되지 않는 장애인 이동권 ① 기다리다 포기하는 저상버스
2014년 06월 23일 (월) 11:47:49 유선희 이청초 기자 tjsgml881101@naver.com

 

 

팔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이기 어려운 이들에게 집밖 세상은 장애물로 가득한 경기장과 같다. 휠체어를 타고 나선 거리에서 그들은 문턱에 걸리고 계단에 좌절하다 경기 자체를 포기하기 일쑤다. 특히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한다’며 정부가 저상버스 등 특별교통수단을 확충하기로 했지만 약속은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 많은 것을 포기한 채 살아야 하는 장애인들의 현실을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의 청년기자들이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했다.(편집자)

 

움직이려면 일단 휠체어를 타야 하는 1급 뇌병변 장애인 최강민(40)씨는 지난 4월 15일 오후 친구와 약속이 있는 서울 여의도로 가기 위해 당산동 집을 나왔다. 영등포구청 앞에서 버스를 이용하면 한 정거장이지만, 휠체어와 함께 탈 수 있는 저상버스가 언제 올지 알 수 없어 망설였다. 동행한 <단비뉴스> 취재진이 최씨와 함께 20분

정도 기다려봤지만 저상버스는 오지 않았다.

 

 

* 이 기사는 KBS와 단비뉴스의 공동기획 "청년기자가 간다" 시리즈로 <KBS뉴스> 홈페이지와 <단비뉴스>에 동시 게재됩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청초   2014-06-26 21: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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