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휠체어 탄 그들의 힘겨운 장애물 넘기
- 이청초
- 조회 : 3149
- 등록일 : 2014-06-23
| 휠체어 탄 그들의 힘겨운 장애물 넘기 | ||||
| 보장되지 않는 장애인 이동권 ① 기다리다 포기하는 저상버스 | ||||
| ||||
|
| ||||
움직이려면 일단 휠체어를 타야 하는 1급 뇌병변 장애인 최강민(40)씨는 지난 4월 15일 오후 친구와 약속이 있는 서울 여의도로 가기 위해 당산동 집을 나왔다. 영등포구청 앞에서 버스를 이용하면 한 정거장이지만, 휠체어와 함께 탈 수 있는 저상버스가 언제 올지 알 수 없어 망설였다. 동행한 <단비뉴스> 취재진이 최씨와 함께 20분 정도 기다려봤지만 저상버스는 오지 않았다.
* 이 기사는 KBS와 단비뉴스의 공동기획 "청년기자가 간다" 시리즈로 <KBS뉴스> 홈페이지와 <단비뉴스>에 동시 게재됩니다. |
tjsgml8811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