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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집집마다 저장장치, ‘블랙아웃’ 걱정 끝

  • 박일규
  • 조회 : 3098
  • 등록일 : 2014-06-25
집집마다 저장장치, ‘블랙아웃’ 걱정 끝
[청정에너지 현장을 가다] 전기차와 스마트그리드 ③ 전망
2014년 06월 25일 (수) 08:25:02 유선희 이성제 기자 tjsgml881101@naver.com

 “전기차를 보급하려면 충전에 대한 불안 요소를 줄여줘야 합니다. 어디서 충전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도로에서 배터리가 방전되는 비상시에 출동해 이동식 충전기로 운전자를 안심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 스마트그리드 KEPCO홍보관 내의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설명 자료. 충전은 충전시간에 따라 완속 충전과 짧은 시간에 많은 전력을 차량에 공급하는 급속 충전 방식으로 구분된다. 완속 충전은 교류, 급속 충전은 직류 전원을 이용한다. ⓒ 신은정

지난해 10월 4일 제주시 영평동 제주도첨단과학단지 내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에서는 전기차 충전서비스 시험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고현종 대표가 컴퓨터의 마우스를 누르자 벽면 상황판에 제주도내 386개 전기차 충전소의 상태가 표시됐다. 고장난 곳은 붉은 색, 이용가능한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났다. 고 대표는 “실시간으로 충전기 고장상태가 올라오고, 신고가 들어오기 전에 출동해서 교체하는 시스템을 갖췄다”며 “이용자가 불편 없이 쓸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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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박일규   2014-06-25 18: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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