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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열 샐 틈’ 없고 지붕·창에선 전기 만들고

  • 이청초
  • 조회 : 3170
  • 등록일 : 2014-06-26
‘열 샐 틈’ 없고 지붕·창에선 전기 만들고
[청정에너지 현장을 가다] 그린홈 ① 일산 시범아파트
2014년 06월 26일 (목) 20:11:07 구소라 기자 volvol6287@naver.com

회색 콘크리트 건물들 사이로 파랑, 주황, 노랑의 알록달록한 외벽이 눈길을 끈다. 넓은 창문, 불규칙하게 튀어나온 발코니(난간)도 이채롭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 있는 ‘제로카본 그린홈(zero-carbon green home)"의 모습이다. 11평(36.36㎡), 18평(59.50㎡), 25평형(82.64㎡) 규모의 총 15세대로 구성된 이 아파트는 에너지소비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주거양식을 실험하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지은 실험주택이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청초   2014-06-26 21: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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