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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꼴뚜기 보수’ 대행진, 멈춰 세워야 한다

  • 장경혜
  • 조회 : 3085
  • 등록일 : 2014-06-26
‘꼴뚜기 보수’ 대행진, 멈춰 세워야 한다
[이봉수 시민편집인 시각]
2014년 06월 26일 (목) 21:53:05 이봉수  hibongsoo@hotmail.com
   
▲ 이봉수 세명대저널리즘스쿨 대학원장

나는 ‘보수’라야 마땅하다. 영남 남인의 후예이고 안동 출신에 교장선생의 아들이니 거의 태생적 보수 아닌가? 가족과 한국사회의 행복과 질서를 추구하고, 나라에 대한 애정도 국민행동본부 같은 맹목적 애국단체 사람들 못지않다고 생각한다. 


‘극우’ 소리를 듣는 문창극씨와 일치하는 경력도 많다. 그는 나보다 여섯 살 위로 같은 대학교에서 학사·석사 과정을 마쳤고 해군 학사장교로도 선배다. 기이하게도 백령도 해군 레이더기지에 근무하다가 서울 대방동에 있던 해군본부로 전출돼 부관을 한 것까지 똑같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장경혜   2014-06-26 22: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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