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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버스 타고 팔도강산 다닐 수 있어야

  • 홍연
  • 조회 : 3210
  • 등록일 : 2014-06-27

버스 타고 팔도강산 다닐 수 있어야
보장되지 않는 장애인 이동권 ③ 이런 대책이 필요하다
2014년 06월 26일 (목) 22:21:41 유선희 이청초 기자  tjsgml881101@naver.com

“장애인의 이용률이 높다고 장애인전용 택시 등 특별교통수단에만 집중하는 것은 순서가 뒤바뀐 것입니다. ‘대중’ 안에는 장애인도 포함되어 있어요. 그 의미를 다시 되새기며 시외·고속·농어촌·마을버스 등에도 저상버스를 도입해야 합니다.”

충북 청주의 다사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정책팀 성수현씨는 “장애인도 비장애인처럼 대중교통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상버스는 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버스가 아니라 시민 모두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버스이기도 하므로, 수명이 다해 교체하는 차(대폐차) 대부분을 저상버스로 도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장애인단체들은 또 마을버스, 고속버스, 시외버스, 공항버스 등에도 저상버스를 도입하도록 법에 명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시내버스 외에 저상버스가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 이 기사는 KBS와 단비뉴스의 공동기획 "청년기자가 간다" 시리즈로 <KBS뉴스> 홈페이지와 <단비뉴스>에 동시 게재됩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홍연   2014-06-27 12: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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