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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난방비 절반, 피부염도 없앤 ‘건강한 집’

  • 강명연
  • 조회 : 3158
  • 등록일 : 2014-06-29
난방비 절반, 피부염도 없앤 ‘건강한 집’
[청정에너지 현장을 가다] 그린홈 경북 고령의 저에너지하우스
2014년 06월 28일 (토) 22:55:15 구소라 기자  volvol6287@naver.com

꽃샘추위에 옷깃을 여며야 했던 지난 3월 9일 오후. 경상북도 고령군 고령읍 지산리의 한 단독주택 대문을 열고 하얀 자갈이 깔린 정원을 지나 흰색 건물 현관에 들어서자 따뜻한 기운이 몸을 감쌌다. 1,2층 합쳐 연면적 33평(108㎡)인 이 집은 전혀 난방을 하지 않은 상태라는데도 실내 온도가 섭씨 25도를 웃돌았다. 바깥은 9~10도였다. 집주인 김경용(38)씨는 “높은 단열성과 기밀성(공기 등 기체가 통하지 않는 성질)을 갖춘 덕에 자주 난방을 하지 않아도 이 정도 온도는 늘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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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강명연   2014-06-29 00: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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