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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금지된 사랑’이기에 더욱 애틋한
- 이청초
- 조회 : 3127
- 등록일 : 2014-07-06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동성애"를 키워드로 한 이정희 기자의 상상사전을 준비했습니다.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일수록 더욱 애틋한 법. 자주 사용하는 언어 속에 동성애의 금기를 담고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사랑을 통해 역경과 고난을 함께 이겨날 갈 순 있지만 고난과 역경뿐이라면 너무 힘든 사랑 아닐까요? 우리는 언어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동성애자들에 그런 어려운 사랑을 강요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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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쌤 코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