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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짧은 만남, 긴 여운’ 언론인의 길을 찾다

  • 송두리
  • 조회 : 3214
  • 등록일 : 2014-07-09
비틀거려도_한_발작씩_걸어나가라.docx ( 37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6일부터 이틀 간 세저리는 예비언론인들로 북적였습니다. 제9기 "언론인을 꿈꾸는 대학언론인 캠프"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세저리 캠프는 "삼청교육대"라고 불릴 만큼 빡세다고 소문이 났지만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언론고시생들에게는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캠프에도 기자, 피디를 지망하는 57명이 참가했습니다. 그 현장을 기사를 통해 만나보세요.


[첨삭본]
 


제목 없음.png


 

* 원본과 첨삭본 전체를 보고 싶으시면 "첨부파일"을 다운받아주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송두리   2014-07-09 14:23:33
기사 전문을 보고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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