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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쌀 개방 맞선 ‘돈키호테’들 미래를 연다

  • 김다솜
  • 조회 : 3065
  • 등록일 : 2014-07-21
쌀 개방 맞선 ‘돈키호테’들 미래를 연다
[농촌불패] 대산농촌문화재단 장학생 연수 참가기
2014년 07월 21일 (월) 21:45:57 김연지 이정희 이재윤 함규원 기자 yargomaki@gmail.com

쌀시장 관세화로 쌀이 다시 뉴스의 초점이 됐지만 쌀 한 톨에서도 농부의 수고로움을 생각하던 마음은 사라진 지 오래다. 작물을 대량 생산하려는 인간의 욕심은 지구 환경을 훼손하고 인류의 건강까지 위협한다. 농작물은 쓰고 버리는 공산품과 달리 우리의 몸이 된다. 농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생각해야 하는 이유다. 대산농촌문화재단(이사장 오교철)의 농업CEO 장학생 7명과 농촌전문언론인양성 장학생 4명(세명대 저널리즘스쿨 재학생)이 우리 농업을 살리려 안간힘을 쓰는 혁신의 현장을 지난 일부터 2박3일간 둘러보고 추가 취재를 했다. (편집자)

“세계 최초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뭘 먹지?" 매일 적어도 한두 번은 하는 고민이다. 시간을 쪼개 움직이는 바쁜 현대인에게 식사 시간은 업무의 연장인 경우도 많다. 메뉴를 고르는 일도 귀찮은데 이 농산물을 누가 키웠나, 몸에 건강한 것인가, 토종인가 따위는 생각할 여유가 없다. 내 입으로 들어가는 것에 무관심한 사이 유전자 조작 종자와 농약으로 키운 다국적 기업의 농작물이 시장을 장악했다. 생명을 기르는 농업이 이윤을 극대화하는 산업이 된 것이다. 이에 반기를 들고 우리 농업을 온전히 살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다솜   2014-07-21 22: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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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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