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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부천의 여름은 ‘판타스틱’했다
- 이청초
- 조회 : 2965
- 등록일 : 20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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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의 여름은 ‘판타스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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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Fan] 공감이 있어 즐거운 영화 축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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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제 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이하 부천영화제, 피판)가 개막했다. 매년 다양한 장르영화들을 선보이며 마니아층을 두텁게 형성해온 영화제답게 올해도 331회차 상영 중 167회차가 온라인 예매로 매진되는 등(24일 오전 10시 기준) 열기가 뜨겁다.
올해 부천영화제는 그 동안 주로 다뤄온 공포, 미스터리, 판타지 장르 영화뿐만 아니라 장르와 장르가 결합하는 복합장르 영화들의 소개에 초점을 맞췄다. 부천영화제 임희진 홍보팀장은 올해의 특징에 대해 “그 동안 많이 다루지 않았던 장르 영화들을 발굴하는데 집중했다”며 “호러와 로맨스가 결합하는 등의 복합장르, 라틴 아메리카, 동남아시아의 영화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
unsaid@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