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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만화의 불문율, 넘어서고 싶었죠”

  • 김재희
  • 조회 : 3161
  • 등록일 : 2014-07-31
“만화의 불문율, 넘어서고 싶었죠”
[단비인터뷰] 웹툰 ‘노점묵시록’의 금사리 백봉장군 지정환
2014년 07월 31일 (목) 15:03:55 김봉기 기자  superche@naver.com

불편하다. 정신없이 웃다가도 문득 뒷맛이 씁쓸해진다. 지난해 11월부터 다음 웹툰에서 연재되고 있는 ‘노점묵시록’에 대한 반응이다. 2011년 ‘산송장’이라는 문제작과 함께 등장했던 금사리 백봉장군(33·본명 지정환)이 새로운 작품으로 독자들의 눈길을 끌어당기고 있다. ‘본격 코믹시사만화’, ‘노점에서 한국근현대사를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는 평이 댓글로 달린다. 떡볶이, 오뎅, 붕어빵 따위를 파는 노점을 배경으로 주인공이 요리대결을 펼치는 이야기 속에 대기업의 골목상권 침범 등 우리 사회의 갖가지 문제를 담아내고 있다. 


“만인 대 만인의 투쟁을 그리고 싶었어요. 노점 명인들도 자기 욕심이 먼저거든요. ‘붕식푸드’라는 거악이 있지만 욕망에 따른 악행의 경중이 다를 뿐 절대 선은 없는 거죠.”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재희   2014-07-31 18: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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