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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마지막 빠삐용을 위해

  • 박일규
  • 조회 : 3018
  • 등록일 : 2014-08-06
마지막 빠삐용을 위해
[세월호100일다큐] "2반의 빠삐용들" 마지막 4부
2014년 08월 06일 (수) 10:29:35 박동국 기자 journalist69@naver.com

 

 

바람에 휘날리는 노란색 2반 깃발. 힘이 되어주는 국민들이 있었기에 희생자 가족들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유가족과 시민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서울광장에 모였습니다. 시민들은 시를 낭송하고 노래를 부르면서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가수 김장훈씨와 단원고 희생자 이보미양이 같이 부른 거위의 꿈은 유가족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일규   2014-08-06 19: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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