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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세계언론사에 남을 ‘추악한 특종’과 선정보도

  • 이청초
  • 조회 : 3033
  • 등록일 : 2014-08-07
세계언론사에 남을 ‘추악한 특종’과 선정보도
[이봉수의 미디어 속 이야기]
2014년 08월 07일 (목) 22:03:04 이봉수 hibongsoo@hotmail.com

   
▲ 이봉수 세명대저널리즘스쿨 대학원장

세계언론사에서 선정적 보도의 역사는 화려하기까지 하다. 미첼 스티븐스의 <뉴스의 역사>를 보면 뉴욕 신문 선(Sun)은 1835년 아프리카 최남단 희망봉에 신설한 대형 망원경으로 달을 관찰한 결과 외계인이 살고 있다는 내용을 독점 보도했다. 삽화를 곁들여 외계인의 용모와 대화장면까지 묘사한 이 기사는 1주일 연재됐지만 모두가 거짓으로 들통 났다. 그러나 이 신문은 반성은커녕 축하 분위기였다. 판매 부수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청초   2014-08-07 22:20:39
기사 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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