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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노동을 사건 아닌 기본권 문제로 봐야

  • 이문예
  • 조회 : 3088
  • 등록일 : 2014-08-09
"노동을 "사건" 아닌 기본권 문제로 봐야"
[단비인터뷰] 국내 언론인 최초 공인노무사, 경향 강진구 기자
2014년 08월 09일 (토) 12:53:27 [조회수 : 78] 김다솜 기자 uniqueds@nate.com

‘강진구 노동전문기자(공인노무사)’. <경향신문> 강진구(47) 기자의 기사에는 이런 바이라인(필자표시)이 달린다. 강 기자는 지난 2012년 10월 시험에 합격, 국내 언론사 기자 중 최초로 공인노무사 자격증을 가진 노동담당기자가 됐다. 이후 ‘500대 기업 고용과 노동’, ‘간접고용의 눈물’, ‘헌법에만 있는 노동3권’ 등 열악한 노동현실에 대한 심층기획물을 잇달아 내놓아 뜨거운 독자 반응과 함께 각종 언론상을 받았다.

   
▲ "500대 기업 고용과 노동" 시리즈는 노동의 관점에서 500대 기업을 바라봤다. ⓒ 경향신문 홈페이지 검색화면 갈무리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문예   2014-08-09 15: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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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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