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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구 노동전문기자(공인노무사)’. <경향신문> 강진구(47) 기자의 기사에는 이런 바이라인(필자표시)이 달린다. 강 기자는 지난 2012년 10월 시험에 합격, 국내 언론사 기자 중 최초로 공인노무사 자격증을 가진 노동담당기자가 됐다. 이후 ‘500대 기업 고용과 노동’, ‘간접고용의 눈물’, ‘헌법에만 있는 노동3권’ 등 열악한 노동현실에 대한 심층기획물을 잇달아 내놓아 뜨거운 독자 반응과 함께 각종 언론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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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대 기업 고용과 노동" 시리즈는 노동의 관점에서 500대 기업을 바라봤다. ⓒ 경향신문 홈페이지 검색화면 갈무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