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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장원 ‘불통의 시대에 병든 언어’

  • 강명연
  • 조회 : 2985
  • 등록일 : 2014-08-12
장원 ‘불통의 시대에 병든 언어’
제4회 ‘봉샘의 피투성이 백일장’ 수상작 발표
2014년 08월 12일 (화) 18:38:46 이봉수  hibongsoo@hotmail.com

[수상작]
장원: 김효경 <불통의 시대, 병든 언어> ‘줄임말’
우수: 노은영 <정치인이 하면 공허한 것> ‘말’
       전성필 <민주주의의 동지 또는 적> ‘인터넷’

7월 6~7일 열린 제9기 ‘대학언론인 캠프’ 칼럼쓰기 시간에 써낸 칼럼 중 3편을 골라 첨삭한 것을 <단비뉴스> [상상사전]에 싣습니다. 종전 캠프 때는 전체 참가자를 대상으로 [봉샘의 피투성이 백일장]을 열어 첨삭을 해주었는데 이번에는 튜터별로 논작/칼럼/PD기획안 쓰기로 반을 나누는 바람에 일부만 칼럼 쓰기에 참여했습니다. 다른 반에 소속됐다가 캠프 한참 뒤에 칼럼을 보내온 이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응모작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원래 시상을 한다고 밝힌 적은 없는데 그래도 좋은 글을 격려해주고 싶어 장원과 우수작에 대해서는 작으나마 책 1권씩(장원은 2권)을 선물하겠습니다. 수상작으로 뽑힌 이는 아래 책들 중 읽고 싶은 책을 골라 나(010-9005-5680)에게 연락해주십시오. 주소를 알려주면 인터넷서점을 통해 직접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상작은 첨삭본을 붙여놨으니 열어보면 잘못된 글쓰기 습관이 무엇인지 여러분 공통의 문제점이 많이 드러나있을 겁니다. 수상작 말고는 첨삭한 칼럼을 개별적으로 피드백 하겠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강명연   2014-08-12 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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