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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해군소위 시절 집단폭행을 당한 사연

  • 이청초
  • 조회 : 2925
  • 등록일 : 2014-08-28
해군소위 시절 집단폭행을 당한 사연
[이봉수의 미디어 속 이야기]
2014년 08월 28일 (목) 23:35:56 이봉수 hibongsoo@hotmail.com

▲ 이봉수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대학원장
창피한 고백이지만 1980년 서해 백령도에 이어 백아도 레이더기지에 부장(부기지장)으로 부임했을 때 부사관들에게 집단구타를 당한 적이 있다. 이른바 ‘신임 소위 군기잡기’였다. 해군은 ‘기술군’이어서 부사관이 많은데, 특히 섬에 있는 작은 부대에는 장교가 적어 하극상을 당하는 일이 잦았다. 장교는 대위인 기지장과 나밖에 없었는데 회식이 있어 만취한 밤에 기지장이 귀가한 뒤 당한 봉변이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청초   2014-08-28 23: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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