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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뜨거운 도로에서 벌이는 배달 전쟁

  • 강명연
  • 조회 : 2816
  • 등록일 : 2014-09-17
뜨거운 도로에서 벌이는 배달 전쟁
[취약노동자의 현실] <하> 택배, 집배원 등의 안전망 없는 중노동
2014년 09월 17일 (수) 16:54:06 유선희 김선기 배상철기자  tjsgml881101@naver.com

대부분 특수고용직이나 자영업 등으로 분류돼 노동자로서의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는 배달직은 누구보다 치열하게 한여름 폭염과 싸우면서도 호소할 곳조차 없다.  

서울시의 낮 최고기온이 34.7도까지 올랐던 지난달 1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쇼핑센터 뒷골목에는 양손에 가득 짐을 들고 서둘러 오토바이로 다가가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동대문시장 도매상에서 수도권 전역으로 의류 등을 배달하는 노동자들이다. 경력 8년차인 이모(42)씨는 자신의 키를 훌쩍 넘길 정도로 많은 짐을 오토바이에 실으며 목에 두른 수건으로 연신 땀을 훔쳤다.

   
▲ 동대문 의류배달 경력 8년차인 이모씨의 오토바이에 원자재 꾸러미가 가득 실려 있다. ⓒ 배상철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강명연   2014-09-17 17: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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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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