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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사진기자는 ‘천장에 붙은 파리’가 돼야 한다

  • 강명연
  • 조회 : 2992
  • 등록일 : 2014-09-25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김동은, 박동국, 신은정, 이영웅 기자의 저널리즘 특강 기사입니다. 보도사진은 뉴스 헤드라인보다 더 많은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해주곤 합니다. 기록하는 사람으로서 기자에게 사진은 더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첨삭본]



캡처.JPG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강명연   2014-09-25 19:21:20
기사 원문을 보고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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