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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남성다움을 잃은 자들의 비겁한 반격
- 강명연
- 조회 : 2878
- 등록일 : 2014-10-01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박동국 기자의 상상사전입니다. 사회적 역할을 잃은 청년들은 여성비하를 통해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으려 합니다. 왜곡된 여성관을 가진 청년들에 대한 박동국 기자의 생각.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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