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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폐수찌꺼기가 전기와 시멘트로 ‘변신’

  • 김재희
  • 조회 : 2823
  • 등록일 : 2014-10-04
폐수찌꺼기가 전기와 시멘트로 ‘변신’
[청정에너지 현장을 가다] 슬러지 재활용 제천환경사업소
2014년 10월 03일 (금) 10:21:33 김선기 배상철 송두리 기자 goodgireen@gmail.com

충북 제천시 천남동, 제천천과 하소천이 만나는 지점에 종합하수처리장인 제천시환경사업소가 있다. 제천시에서 나오는 하수는 모두 이곳으로 모여 처리된 뒤 수도권 상수원인 청풍호로 들어간다. 지난 4월 11일 <단비뉴스> 취재팀이 처음 방문했을 때, 사업소건물의 파란 지붕과 가스저장탱크의 청둥오리, 나무 그림 등이 친근한 느낌을 주었다. 사업소 주변은 삼림욕 효과가 좋은 편백과 목백합나무가 빽빽이 둘러쌌고, 바람이 불어도 하수처리장에서 나옴직한 악취는 느껴지지 않았다.

▲ 충북 제천시 천남동의 환경사업소 조감도(좌) 및 전경(우). ⓒ 제천환경사업소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재희   2014-10-04 02: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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