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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불결한 주사기에 피부 썩고 목숨 잃기도
- 이청초
- 조회 : 2849
- 등록일 : 20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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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병 얻는 사람들 ① 피해 환자 실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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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에 사는 이종근(48)씨는 지난 2월 12일 동생으로부터 다급한 전화를 받았다. 신장 기능검사를 위해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한 어머니 윤병순(76)씨가 위독하다는 내용이었다. 이씨는 “입원하던 날 혼자 걸어 들어갔던 어머니가 갑자기 위독하시다니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윤씨는 걷지도 못할 정도로 상태가 나빠져 있었다. 고열에 시달렸고 간간히 호흡곤란도 왔다. 병원에서는 컴퓨터단층촬영(CT)까지 했지만 원인을 찾아내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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