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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불결한 주사기에 피부 썩고 목숨 잃기도

  • 이청초
  • 조회 : 2849
  • 등록일 : 2014-10-13
불결한 주사기에 피부 썩고 목숨 잃기도

 

병원에서 병 얻는 사람들 ① 피해 환자 실태

 

 

2014년 10월 13일 (월) 13:23:17 이청초 박채린 조한빛 기자 doublecho24@gmail.com

 

 

병을 고치러 간 병원에서 다른 병을 얻어 고생하거나 목숨까지 잃는 환자가 한 해 수만 명에 이르지만 국내 병원의 감염관리 시스템은 매우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령화로 면역력이 약한 환자가 늘고 내시경 등 체내에 삽입하는 의료도구 사용도 증가하는 가운데 부실한 소독 등 의료진의 부주의, 실수, 태만 등으로 피해를 입는 환자가 늘어 사회적 감시와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의 청년기자들이 그 실태를 취재하고 대안을 모색했다.(편집자)

 

대전시 유성구에 사는 이종근(48)씨는 지난 2월 12일 동생으로부터 다급한 전화를 받았다.  신장 기능검사를 위해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한 어머니 윤병순(76)씨가 위독하다는 내용이었다. 이씨는 “입원하던 날 혼자 걸어 들어갔던 어머니가 갑자기 위독하시다니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윤씨는 걷지도 못할 정도로 상태가 나빠져 있었다. 고열에 시달렸고 간간히 호흡곤란도 왔다. 병원에서는 컴퓨터단층촬영(CT)까지 했지만 원인을 찾아내지 못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청초   2014-10-13 13: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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