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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18살 소년의 축제와 추억

  • 송두리
  • 조회 : 2837
  • 등록일 : 2014-10-27
18살 소년의 축제와 추억
[현장] 일러스트레이터 꿈꿨던 "빈하용군 전시회" 열려
2014년 10월 27일 (월) 18:07:28 김봉기 기자  superche@naver.com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반년이 지났다. 유가족들과 시민활동가들은 여전히 광화문광장에서 진상조사를 위해 수사권, 기소권을 요구하며 단식농성과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세종대로 사거리 맞은편에서는 종북주의 세력 척결과 세월호 특별법 제정 반대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주말마다 집회를 연다. 광화문 광장에서 1.5킬로미터(km) 떨어진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는 유가족들의 농성장이 있다. 유가족들은 박근혜 대통령 진상조사 약속이행을 요구하는 노숙농성을 하고 있다.


시간이 멈춰있는 이 곳 농성장에서 경복궁 가는 방향으로 300미터(m) 남짓 떨어진 서촌갤리에서는 지난 11일부터 아주 특별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단원고 2학년 18번 ‘빈하용 전시회’, 지난 7월부터 약 5개월간 이곳에서 계속됐던 ‘박예슬 전시회’를 잇는 소박한 세월호 특별전시회다. ‘박예슬 전시회’는 안산으로 자리를 옮겨 전시회를 이어간다.


   
▲갤러리에는 액자로 만든 일러스트 작품과 스티커로 만든 낙서들이 있다. ⓒ 김봉기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송두리   2014-10-27 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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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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