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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네이버는 미디어 관점에서 악의 축

  • 강명연
  • 조회 : 2771
  • 등록일 : 2014-11-05
“네이버는 미디어 관점에서 ‘악의 축’”
[단비인터뷰] 대안언론 ‘슬로우뉴스’ 편집장 민노씨
2014년 11월 05일 (수) 19:50:11 조창훈 기자  nakedjochang@gmail.com
   
▲ 민노씨 이미지 사진. ⓒ 민노씨 트위터

슬로우푸드는 빨리 만들어 먹는 패스트푸드에 대항하는 음식이다. 효율을 위해 건강을 희생하지 말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신선한 식재료를 골라 제대로 조리해 먹자는 정신을 담고 있다. 뉴스산업에서도 분초를 다투는 ‘속보’에 목숨 걸지 않고 다른 시선, 곱십은 생각을 느리게 전달하겠다는 대안매체가 나왔다. 이름 자체가 <슬로우뉴스>(slownews.kr)다. 자극적인 글과 영상이 없는데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주목받고 있다. 

<슬로유뉴스>에는 편집위원 20여명이 정치․사회․문화․테크․미디어․문화 분야 등의 글을 올린다. 대부분 현직 기자, 학자, 변호사, 한의사 등 해당분야의 전문가들이다. 하루에 적게는 2건, 많게는 5건 이상의 기사가 올라온다. 

이 매체는 네이버 등에 뉴스를 걸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다른 신생언론사와 달리 포털사이트와 기사제휴를 맺지 않았다. 그래서 검색도 잘 되지 않는다. 하지만 2012년 3월 창간이래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지난 5월 28일 서울 왕십리의 한 카페에서 <슬로우뉴스> 편집장 민노씨(본명 강성모)를 만났다. ‘민주노동’에서 활동명을 따왔다는 그는 개인 신상에 관한 질문에는 답을 아꼈지만 한국의 언론현실과 미디어산업 전망 등에 대해서는 열정적으로 이야기를 풀어갔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강명연   2014-11-05 22: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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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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