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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멸치∙미역이 기장사람 먹여살리는 이유

  • 김재희
  • 조회 : 2829
  • 등록일 : 2014-11-07
농농_기장_계희수_김다솜.doc ( 66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계희수, 김다솜 기자의 "멸치∙미역이 기장사람 먹여살리는 이유"입니다. 지역 브랜드 1위에 빛나는 기장 미역. 오늘의 기장 미역을 만든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멀리 기장 대변항까지 다녀온 두 기자의 이야기를 기사 통해 확인해보세요!


[첨삭본]

c첨삭.png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재희   2014-11-07 11:32:46
기사 전문을 보시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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