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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한국서 배운 기술, 캄보디아를 밝히다

  • 송두리
  • 조회 : 2724
  • 등록일 : 2014-11-15
한국서 배운 기술, 캄보디아를 밝히다
[청정에너지 현장을 가다] 적정기술 ② 에너지팜
2014년 11월 15일 (토) 06:55:05 이문예 구은모 조수진 기자 moonye23@naver.com

“햇빛조리기의 큰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 정도 크기면 1리터(ℓ)의 물을 끓이는 데 약 6분 정도면 됩니다.”

 

대형 차고문과 같은 셔터를 열고 들어서자 왼편으로 접시안테나처럼 생긴 커다란 햇빛반사판이 창고 천장에 닿을 듯 서 있었다. ‘쉐플러 리플렉터(Scheffler Reflector)’라 불리는 설비로, 태양의 이동경로를 추적해 열을 한곳으로 집중시켜 음식을 조리하는 기구다. 약 250장의 오목거울을 철사로 일일이 이어 붙여 만든 이 설비의 크기는 약 10제곱미터(㎡)다.

 

   
▲ (주)에너지팜 창고 왼편에는 10제곱미터(m²) 크기의 태양열 조리기인 쉐플러 리플렉터가 설치돼 있다. ⓒ 송두리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송두리   2014-11-15 08: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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