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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책임지지 않는 사회의 병리현상
- 강명연
- 조회 : 2687
- 등록일 : 2014-12-04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는 이청초 기자의 상상사전입니다. 연애가 어렵기만 한 청춘들은 상처가 두려워 선택을 회피합니다. 멀어져 가는 사랑 앞에서 어장관리 말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이기도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자는 사랑을 위해 사회를 믿고 사람을 믿어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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