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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단양에 빠진 인물이 왜 이리 많았을까
- 이성훈
- 조회 : 2561
- 등록일 : 2014-12-16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문예 기자와 김다솜 기자가 단양을 다녀왔네요. 조선시대 개국공신 정도전부터 퇴계 이황까지, 그토록 많은 인물들은 왜 단양을 찾았을까요. 소백산맥의 준봉들 사이로 남한강이 흘러들어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단양. 그 소식이 궁금하다면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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