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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단양에 빠진 인물이 왜 이리 많았을까

  • 이성훈
  • 조회 : 2561
  • 등록일 : 2014-12-16
단양은_왜_신선이_살기_좋은_고을이_됐나_김다솜_이문예___1_.docx ( 47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문예 기자와 김다솜 기자가 단양을 다녀왔네요. 조선시대 개국공신 정도전부터 퇴계 이황까지, 그토록 많은 인물들은 왜 단양을 찾았을까요. 소백산맥의 준봉들 사이로 남한강이 흘러들어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단양. 그 소식이 궁금하다면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단양.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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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성훈   2014-12-16 23:31:01
기사 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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