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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지나치게 투명하면 마비되는 것
- 강명연
- 조회 : 2483
- 등록일 : 2014-12-24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는 함규원 기자의 상상사전입니다.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내리면서 정치적 밀실인 정당은 그 목소리를 통제당하게 됐습니다. 기자는 열린 공간인 광장과 달리 타인의의 시선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밀실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되는 불투명한 사회에 대한 생각을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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