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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도시의 향락과 파멸의 순간

  • 구은모
  • 조회 : 2605
  • 등록일 : 2014-12-29
도시의 향락과 파멸의 순간
[전시]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폼페이 유물전’
2014년 12월 29일 (월) 18:20:49 홍연 기자  hongyeon1224@gmail.com

미국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철부지의 해외여행기>에서 폼페이 유적을 거니는 것이 ‘기묘하고 멋스러운 유희였다’고 말했다. 그는 여행 중 화산재 속에 남아있는 폼페이의 모습을 보고 “오래전에 죽은 주민들을 상기시켜 주고, 우리 눈앞에서 산 사람들을 등장시킨다”고 감탄했다. 이탈리아 나폴리 부근의 항구도시였던 폼페이는 로마 귀족들의 휴양지로 각광받다가 서기 79년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하면서 멸망했는데, 마크 트웨인처럼 그 흔적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한국인들을 찾아왔다.  

   
▲ <로마제국의 도시문화와 폼페이>전 매표소 입구. 화산폭발로 사라진 도시의 최후순간이 그려져 있다. ⓒ 홍연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구은모   2014-12-29 20: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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