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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작가 이상이 개명한 이유를 알겠다
- 이성훈
- 조회 : 2641
- 등록일 : 2015-01-02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구은모 기자의 상상사전입니다. 수렴적 사고를 강요하며 다양한 사고의 싹을 잘라온 한국사회, 그 속에서 살아온 자신의 삶에 의문을 제기하였습니다. 구은모 기자는 작가 이상, 본명 김해경인 그의 "모험적 삶"을 동경합니다. 과연 지금의 한국사회에서는 작가 이상처럼, 자신을 둘러싼 세상으로부터 끊임없이 탈출하고, 그 과정에서 마주한 자기분열을 냉정하게 성찰할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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