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도도새가 사라진 그 섬에는

  • 김재희
  • 조회 : 2439
  • 등록일 : 2015-01-13
도도새가 사라진 그 섬에는
[단비발언대] 배상철 기자
2015년 01월 12일 (월) 16:03:41 배상철 기자  charlesz86@naver.com
   
▲ 배상철 기자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의 모리셔스섬에는 오래 전 큰 부리에 화려한 깃털을 가진 도도새(dodo bird)가 살았다고 한다. 사람을 도통 경계하지 않아 포르투갈어로 ‘어리석다’는 이름이 붙은 이 새는 1505년경 섬을 발견한 포르투갈인들에게 손쉬운 사냥감이 됐다. 식량 등으로 남획된 결과 1681년 무렵  도도새는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도도새의 멸종은 ‘생물다양성의 보고’였던 이 섬에 비극의 신호탄이 됐다. 도도새가 열매를 먹고 배설하는 과정에서 씨앗이 싹트는 것을 도왔던 도도나무(칼리바리아)가 줄어들었고, 쥐와 돼지 등 외래종의 영향까지 겹쳐 섬의 희귀종 동식물이 잇달아 사라졌던 것이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3
admin 김재희   2015-01-13 16:51:35
기사 전문을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54
admin jgdh   2015-07-13 10:49:28
jhh
admin bbh   2015-07-13 10:49:45
hb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