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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분노하지 못하고 무릎 꿇은 이유

  • 이성훈
  • 조회 : 2510
  • 등록일 : 2015-01-13
식용유와_스팸.docx ( 19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조수진 기자의 단비발언대입니다. 지난달 경기도 부천의 한 백화점 주차장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는데요. "내가 오늘 백화점에서 740만원 쓰고 나왔다"는 손님이 재주차를 요구한 직원을 무릎꿇렸습니다. 그리고 명절만 되면 정규직이 받는 스팸-식용유 세트의 반토막짜리를 받는 수많은 비정규직들. 두 장면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로 확인하세요!


[첨삭본]


첨삭.png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성훈   2015-01-13 22:03:21
기사 전문을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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