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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저유가 시대, 우리가 만들어야 할 풍차

  • 김다솜
  • 조회 : 2357
  • 등록일 : 2015-02-10
저유가 시대, 우리가 만들어야 할 풍차
2015년 02월 10일 (화) 16:23:14 유선희 기자  tjsgml881101@naver.com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 벽을 쌓는 사람도 있고, 풍차를 만드는 사람도 있다.” <코드그린>의 저자 토머스 프리드먼은 이 중국 속담을 인용하며 미국의 에너지 정책이 어느 방향으로 갈 것인지를 물었다. 석유에 중독된 나머지 아랍의 독재정권들에 끊임없이 ‘오일머니’를 대주면서 가속화하는 분쟁과 기후변화 위험에 빠져들 것인가. 아니면 화석연료를 대체할 신재생에너지 투자에 박차를 가해 세계평화와 안전한 생태계로 가는 길을 확보할 것인가. 그는 미국 전역에서 소규모 분산 방식으로 신재생에너지라는 ‘풍차’를 만들고 정보기술을 통해 이를 연결함으로써 ‘그린 아메리카’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프리드먼의 주장은 에너지 수입의존도가 100%에 가까운 우리나라 역시 주목해야 할 제안이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다솜   2015-02-10 17: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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