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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정조가 김홍도를 현감으로 보낸 이유
- 강명연
- 조회 : 2519
- 등록일 : 2015-02-27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는 이창식 세명대 한국어문학과 교수의 인문교양특강 기사입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처럼 이 교수는 한국의 전통문화, 그 중에서도 지역문화를 세계상품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역의 세계화에 앞장서야 할 언론인의 역할에 대해서도 강조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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