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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S커브’가 아름다운 몸매로 표현된 시기

  • 강명연
  • 조회 : 2454
  • 등록일 : 2015-03-03
[저널리즘특강]우리는_왜_그림을_그리나.docx ( 29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는 이주헌 미술평론가의 인문교양특강 기사입니다. 고대부터 인간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완전성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면서 그림과 조각상을 만들었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이해가 인간의 지식이 되어 문명을 이끌어온 것입니다. 이 평론가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변화가 미술사적으로 위대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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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강명연   2015-03-03 21:53:35
기사 전문을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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