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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손’과 ‘길’에 관한 명상들

  • 김재희
  • 조회 : 2487
  • 등록일 : 2015-03-08
‘길’과 ‘손’에 관한 명상들
[제5회 봉샘의 피투성이 백일장] 수상작/첨삭총평
2015년 03월 08일 (일) 01:08:51 이봉수  hibongsoo@hotmail.com

[수상작]

장원: <길들여진다는 것의 의미> 이빛나 (중앙대 사회학과 4학년) 
우수: <익숙한 길에 함정이 있다> 강연우 (부산대 국문과 4학년)
      <길에서 죽은 동물을 애도하며> 박성희 (충남대 졸, 저널리즘스쿨 입학)
      <몰입하지 못하게 하는 사회> 유선희 (저널리즘스쿨 2학년)
      <기꺼이 돌아가련다> 이유지 (부산대 국어교육과 졸)

지난 1월에 열린 제10기 ‘대학언론인 캠프’ 이후 내게 보내온 칼럼들 중에서 5편을 골라 <단비뉴스> [상상사전]에 싣습니다. 저널리즘스쿨 재학생이 보내온 글도 있었는데 첨삭은 진작 해두었지만 방학 중에는 재학생들의 지난 2학기 과제와 강연기사들을 <단비뉴스>에 내보내느라 수상작 발표가 늦었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재희   2015-03-08 01: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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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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