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익숙한 길에 함정이 있다
- 김재희
- 조회 : 2385
- 등록일 : 2015-03-11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길"을 주제로 한 백일장 두번째 수상작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10년 간 여당으로 집권하면서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국민은 이명박정부와 박근혜정부를 선택했습니다. 국민이 가진 불안을 해소하고, 앞으로 새정련 스스로의 길을 밝히려면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