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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길에서 죽은 ‘친구’를 애도하며

  • 김재희
  • 조회 : 2453
  • 등록일 : 2015-03-12
길-박성희-박제된_삶.docx ( 59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길"을 주제로 한 백일장 세번째 수상작입니다. 가끔 꼬불꼬불한 산길을 차로 다니다보면 동물의 사체를 볼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동물들은 자기 갈 길을 간 것뿐인데, 어느 날 도로가 들어오고, 차가 다니고... 사람들이 동물의 통행권을 앗아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8기 입학생인 박성희 기자의 첫 칼럼은 어떤 내용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이미지 1.png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재희   2015-03-12 11:50:42
기사 전문을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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