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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길에서 죽은 ‘친구’를 애도하며
- 김재희
- 조회 : 2453
- 등록일 : 2015-03-12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길"을 주제로 한 백일장 세번째 수상작입니다. 가끔 꼬불꼬불한 산길을 차로 다니다보면 동물의 사체를 볼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동물들은 자기 갈 길을 간 것뿐인데, 어느 날 도로가 들어오고, 차가 다니고... 사람들이 동물의 통행권을 앗아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8기 입학생인 박성희 기자의 첫 칼럼은 어떤 내용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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