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웰빙 바람에 실려온 ‘절 음식 향기’
- 김재희
- 조회 : 2567
- 등록일 : 2015-03-16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신입생인 김영주 기자의 사찰음식대축제 현장 기사입니다. 절음식, 또는 사찰음식은 강한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아 맛이 없다는 편견이 있는데요. 현장에 다녀온 김 기자의 말은 조금 다릅니다. 절음식의 자신감, 오늘 포토뉴스에서 느껴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 이전"먹고 살기"에 목매단 세상
- 다음 기꺼이 돌아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