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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실종자도, 진실도 "아직 기다립니다"

  • 강명연
  • 조회 : 2280
  • 등록일 : 2015-03-23
실종자도, 진실도 "아직 기다립니다"
[포토뉴스] 계속 되는 아픔, 세월호 유족들의 하루
2015년 03월 23일 (월) 13:23:40 조창훈 기자  nakedjochang@gmail.com

내달 16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는다. 많은 이들에게 세월호의 아픔은 흐려졌지만 피해자 가족들에겐 현재진행형이다. 가족들은 정부에 세월호 인양과 사고 진상규명을 요구하지만 정부의 반응은 미적지근하다. 인양에 관해서는 "공론화하겠다"는 말을 반복하고, 세월호 특별법은 제정됐으나 세부사항에 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단비뉴스>는 지난 19일에서 22일까지 광화문, 안산 분향소, 팽목항에서 여전히 아픔이 가시지 않은 세월호 가족들을 취재했다.

   
▲ 19일 오후 유기준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안산시 세월호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에 찾았다. ⓒ 조창훈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강명연   2015-03-23 14: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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