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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사진 못 찍는 기자는 ‘반쪽 기자’
- 김민지
- 조회 : 2421
- 등록일 : 2016-06-16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견민정, 김현우, 염선문 기자의 저널리즘특강 기사입니다. 곽윤섭 한겨레 사진기자는 사진을 찍거나 읽을 때는 눈에 보이는 것을 다 읽고 이면을 파악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사진은 글쓰기와 마찬가지로 타인과 소통하기 위해 찍는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보도사진 촬영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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