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신이 알았다면 인간을 빚었을 리 없다

  • 박성희
  • 조회 : 2494
  • 등록일 : 2016-07-03
신이 알았다면 인간을 빚었을 리 없다
[역사인문산책] 인간이 자신을 정당화하는 방법
2016년 07월 03일 (일) 00:56:56 박상연 기자  0910118@hanmail.net
   
▲ 박상연 기자

신(神)이 세상과 인간을 빚었을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는 구절로 시작하는 구약성서 첫 권 <창세기>는 신의 천지창조를 다룬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한 뒤 에덴동산에 인간 ‘아담과 이브’를 빚는다. 우리의 단군신화도 그렇다. 단군의 할아버지는 하늘의 신 환인이고, 그 아들 환웅이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을 품고 지상으로 내려온다. 수많은 생명체 중 인간은 신에게 선택받았고, 본래 ‘곰’이었던 동물도 신의 지시로 고행 끝에 인간이 된다. 그가 환웅과 결합해 낳은 아이가 고조선의 첫 지도자인 단군이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성희   2016-07-03 01:23:19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65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