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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보도사진이 기록한 세상의 진실

  • 민수아
  • 조회 : 2489
  • 등록일 : 2016-07-03
보도사진이 기록한 세상의 진실
[현장] 로이터 사진전을 보는 3가지 키워드
2016년 07월 03일 (일) 17:07:03 황두현 기자  whoami3@nate.com

“보도사진은 관심을 촉발하고 사람들에게 더 많은 것을 알리기 위해 존재한다. 길게 보면 세상이 한때 얼마나 위대하고, 잔인하고, 행복하고 참담했는지, 그리고 불공정했는지를 시각적으로 상기시킨다.” -다미르 사골- 

한순간을 기록한 사진이 있다. 사진가는 현장에서 입체적으로 상황을 보았지만, 우리는 찰나의 기록을 평면으로 접한다. 사진가가 보고 말하고자 했던 실재(리얼리티)를 우리는 그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 사진가는 현장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기 위해 끈기 있게 기다리며 구도를 잡고, 치열한 정신으로 담아낸 한 장의 사진을 보여준다. ‘빛의 마에스트로’라 불린 안셀 아담스는 “사진은 찍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은 리얼리즘 자체가 되고 미디어가 된 사진은 한 시대를 대변한다.

   
▲ 2008년 퓰리처상 수상작이다. 미얀마의 반정부 시위를 취재하던 중 정부군의 총격을 받고 쓰러진 AFP통신 나가이 겐지 기자의 마지막 모습을 담고 있다. 나가이는 죽는 순간에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다. Adrees Latif /2007.8.27 ⓒ 로이터 사진전 홍보팀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민수아   2016-07-03 23: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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