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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몸으로 말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
- 서혜미
- 조회 : 2366
- 등록일 : 2016-07-05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성훈 기자의 상상사전 입니다. 한 사회가 시민의 몸을 어떻게 취급하느냐에 따라 그 사회의 가치체계를 알 수 있습니다. 고대와 중세에는 권력에 저항하는 사람들이 신체절단, 공개처형을 당했죠. 20세기에는 알 수 없는 은밀한 곳으로 끌려가 구타와 같은 고문을 당했죠. 그렇다면 지금은 어떨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