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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시민 케인’에게 언론을 맡길 수 없다
- 강민혜
- 조회 : 2531
- 등록일 : 2016-07-12
| ‘시민 케인’에게 언론을 맡길 수 없다 | ||||||
| [미디어비평] 영화 ‘시민 케인’에서 읽는 언론 재벌의 문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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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채의 저택, 165개의 방, 127에이커의 정원, 2개의 풀장, 이탈리아제 가구와 대리석 조각.’ 1919년에 짓기 시작해 완공까지 28년이 걸린 이 건물의 주인은 미국의 언론 재벌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다. 이곳의 또 다른 명칭은 허스트 성(Hearst castle)이다. 성(城)은 왕이나 영주가 살던 곳을 지칭하는 용어지만, 사람들은 허스트가 사는 이곳을 ‘성’이라고 불렀다. 허스트는 미국 17개 도시에서 20여 개 신문·방송사를 매수·창간해 ‘미국의 신문왕’이라고 불린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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