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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가습기 살균제 재앙, 언론은 책임 없나
- 문중현
- 조회 : 2463
- 등록일 : 2016-07-12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박장군, 박진우, 황두현 기자의 저널리즘특강 기사입니다. 식품의약전문기자로 유명한 박태균 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회장이 전문기자의 길에 대해서 강의했습니다 . 그는 전문기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전문기자가 찬밥 신세인 한국 언론 현실을 비판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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