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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가습기 살균제 재앙, 언론은 책임 없나

  • 문중현
  • 조회 : 2463
  • 등록일 : 2016-07-12
박태균1.docx ( 1,229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박장군, 박진우, 황두현 기자의 저널리즘특강 기사입니다. 식품의약전문기자로 유명한 박태균 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회장이 전문기자의 길에 대해서 강의했습니다 . 그는 전문기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전문기자가 찬밥 신세인 한국 언론 현실을 비판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3.png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영주   2016-07-13 22:46:43
기사 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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