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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중국음식점증후군’이란 마녀 사냥

  • 강민혜
  • 조회 : 2442
  • 등록일 : 2016-07-16
박태균2.docx ( 710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박경배, 박성희, 이성훈, 황금빛 기자의 저널리즘특강 기사입니다. 식품의약전문기자로 유명한 박태균 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회장은 과학기사의 경우 더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과학은 무게•단위 등 미세한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정량(定量)의 세계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2016-07-16 21;31;47.PNG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강민혜   2016-07-16 21:39:39
기사 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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