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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외압’ 강조 한겨레 ‘알맹이’ 없는 조선

  • 황두현
  • 조회 : 2462
  • 등록일 : 2016-07-26
‘외압’ 강조 한겨레 ‘알맹이’ 없는 조선  
[미디어비평] 프라이밍 이론으로 본 ‘BIFF 사태’ 보도 분석
2016년 07월 26일 (화) 19:33:46 [조회수 : 24] 민수아 기자  sooahmin09@gmail.com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태의 단초는 2년 전 9월로 올라간다. 서병수 부산시장이 ‘2014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에 <다이빙벨> 상영중단을 요청하면서 갈등은 시작됐다. 이용관 집행위원장이 이를 거부하고 상영을 강행하자 2015년 12월, 부산시는 이 집행위원장과 전/현직 사무국장을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발하기에 이른다. 이어 2016년 2월 16일, 부산시는 “임기 만료된 이용관 위원장 재신임 불가” 방침을 밝혔고, 3월 24일 이 전 집행위원장은 고발에 따른 조사를 받기 위해 부산지검에 출석한다. 5월 16일, 김동호 명예집행위원장이 새 집행위원장으로 지정되면서 BIFF 사태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 부산국제영화제-부산시 갈등 일지. Ⓒ 한겨레 2016년 05월 14일 종합 03면 보도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황두현   2016-07-26 21: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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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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