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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사드의 대안은 민주주의다

  • 김민지
  • 조회 : 2467
  • 등록일 : 2016-07-28
강민혜D-C-P__1_.docx ( 22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민혜 기자의 상상사전입니다.  영화 "300"의 배경이 된 테르모필레 협곡 전투는 스파르타 전사 300명과 페르시아 100만 대군이 맞선 싸움입니다. 스파르타가 수적 열세로 패배한 이유를 한국의 수저계급론과 비교했는데요. 정부의 사드 도입을 민주주의의 관점에서 해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봉쌤 코멘트]


캡쳐.png


[첨삭본]


첨삭본.png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민지   2016-07-28 21:56:19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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