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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청년에게 ‘사회진출 마중물’을

  • 김영주
  • 조회 : 2467
  • 등록일 : 2016-07-29
청년에게 ‘사회진출 마중물’을
[현장] 서울시, 청년수당 설명회 열어
2016년 07월 29일 (금) 15:53:51 신혜연 기자  s01928@naver.com
서울시 청년수당은 서울에 거주하는 만19세~29세 미취업 청년에게 사회참여 활동비로 매월 50만원씩 최장 6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신청자를 받고, 선정된 청년 3000명에게 8월부터 활동비 지원을 시작한다. 정책 시행을 앞두고 서울시는 27일 시청에서 청년, 1인미디어 간담회 ‘청년수당 그것이 알고싶다’를 열었다. 청년수당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서울시 청년 정책의 비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현장에서 지켜봤다.

 

   
▲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청년수당 정책 설명회가 열렸다. Ⓒ 신혜연

페이스북 유튜브 생방송 참여, 청년들 뜨거운 관심

‘청년 사회 진출의 마중물인가, 무책임한 복지 포퓰리즘인가?’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에는 ‘하자’센터장과 청년허브 센터장을 역임하며 서울시 청년정책에 깊이 관여해온 전효관 서울시 혁신기획관이 패널로 나섰다. 토론 진행은 청년문화포럼 문화예술청년위원장 최현진 씨와 네이버캐스트 ‘열린사람들’ 운영자 국도형 씨가 맡았다. 객석에서는 1인 블로거를 비롯한 청년 20여 명이 서울시 청년정책에 관한 날카로운 질문을 이어갔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영주   2016-07-29 22: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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